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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2

탐정추리극에 추리는 생략된.. 2%부족하지만 그래도 유쾌한 '그림자 살인' 그림자 살인이 드디어 개봉하였다. 그림자 살인을 볼 때 내가 가장 주목했던 점은 그림자 살인이 내세웠던 '탐정추리극' 이라는 장르였다. 국내에서는 아직 이렇다 할 탐정추리극이 없는 상태였기 때문에 더 반가웠던 점도 있고 나 스스로가 탐정추리극의 장르를 좋아하기 때문이다. 아무래도 언어가 이해가 쉬운 영화라면 추리자체도 더 빠르지 않겠는가. 그림자 살인 장르 : 스릴러 개봉 : 한국 (러닝타임 : 111 분) 개봉일 : 2009.04.02 감독 : 박대민 출연 : 황정민(명탐정, 홍진호), 류덕환(의학도, 광수), 엄지원(여류발명가, 순덕), 오달수(종로서 순사부장, 오영달) 등 등급 : 15세 관람가 공식사이트 : http://www.detective2009.co.kr/ 하지만 그림자 살인은 자신들이 가.. 2009. 4. 4.
정선희부터 황정민까지. 사과할만큼 옳지 않은 발언을 했다는 것이 잘못 황정민 아나운서가 촛불집회에 대한 자신의 발언에 대해 사과문을 게시하였다. 정선희 부터 황정민 아나운서 까지. 최근 사회적 민감한 소재를 자신들의 생각을 덧붙여 방송에서 말하다 네티즌의 거센 항의에 꼬리를 내려 사과문을 게시한 공인들이다. 공인도 사람이기에 실수할 수는 있다. 갑작스레 욱-하는 마음에 마음에 없는 말을 내 뱉을 수도 있고, 무거운 일을 가볍게 농담처럼 웃고 떠들고 싶을 수 있다. 하지만 공인은 말그대로 대중의 많은 시선을 받고 그 대중의 사랑과 관심을 먹고 사는 직업이기에 한마디 한마디의 파장력이나 영향이 가히 폭발적이라는 것이 문제인 것이다. 일반인이 내뱉는 말이 총알 한방 이라면, 공인이 내뱉는 말은 핵폭탄(그 수준까지 못하더라도 대포알 정도의) 수준인 것이다. 자신의 생각을 지인들과.. 2008. 6.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