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에비스맥주2

[홋카이도여행] 맥주의 역사와 시원한 맥주 시음까지, 삿포로맥주박물관 지난 후쿠오카 여행시 다녀왔던 아사히 맥주공장의 기억이 너무나 즐겁게 남아있어 이번 홋카이도 여행(북해도여행)에서 반드시 가야할 1순위로 넣었던 삿포로맥주박물관. 물론 맥주 박물관에서 신선한 맥주를 시음할 수 있다는 것에 더 끌리기도 하였고 말이다. 삿포로 맥주 박물관(サッポロビール博物館) 삿포로 맥주의 이야기가 있는 일본 유일의 맥주 박물관 삿포로 맥주를 상징하는 붉은 별, 공장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정겨운 벽돌 굴뚝, 건물 앞면을 뒤덮은 담쟁이 넝쿨, 외관만으로도 충분히 볼거리를 주는 삿포로 맥주 박물관은 삿포로 관광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맥주 양조에 사용했던 설비와 영상 자료를 통해 맥주의 제조 공정과 역사를 상세하게 볼 수 있지요. 3층에는 1968년까지 맥주만드는 데 사용했던 지름 .. 2010. 3. 21.
[도쿄여행] 맥주 애호가에게 강추! 에비스맥주기념관(비어뮤지엄) 처음으로 도쿄에 여행하였을 때 뒤늦게 가장 후회되던 것이 바로 에비스맥주기념관(에비스맥주박물관)을 가보지 못한 것이었다. 물론 여행객의 필수 코스로 꼽힐만큼 유명하지는 않지만, 그곳에 가면 정말 생맥주의 참맛을 느낄 수 있다는 소문에 꼭 한번 가보고 싶었기에 2번째 도쿄의 방문에 에비스맥주기념관을 찾게 되었다. (물론 동행인도 애주가 이기에^^) 에비스맥주기념관(恵比寿麦酒記念館, 발음 : 에비스 비루키넨칸) 에비스 맥주를 직접 시음해 볼 수 있는 전시관 에비스 맥주기념관의 시음 코너에서는 부드럽기로 유명한 일본 맥주를 4종류나 시음할 수 있는 패키지부터(500円) 깔끔한 안주와 함께 나오는 에비스 맥주 (종류선택 가능, 300円) 까지 취향껏 즐길 수 있습니다. 부담없이 앉아서 마실 수 있는 홀이 마련되.. 2009.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