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행/일본 홋카이도 여행
[삿포로여행] 번화가 중심의 쇼핑몰 노르베사와 삿포로시내 유일의 관람차 노리아
Rano
2010. 12. 15. 12:52
쇼핑몰 노르베사의 입구
노르베사는 가장 번화가라 할 수 있는 스스키노역과 가까운 곳에 위치하여 있어 찾기가 쉬우며. 관람차의 높이 때문에 어디서든 쉽게 발견할 수 있다. 특히 밤이 되면 반짝반짝 관람차에 불이 들어오기 때문에 더더욱 찾기가 쉽고..
노르베사(Norbesa, ノルベサ) : 삿포로시 스스키노에 있는 옥상의 관람차가 눈에 띄는 빌딩입니다♪
홈페이지 : http://www.norbesa.jp
가는방법 : 지하철 난보쿠선 스스키노역에서 도보 약 2분 / 지하철 도호선 호스이스스키노역에서 도보 약 4분
지하철 오도리역에서 도보 약 7분 / JR 삿포로역에서 도보 약 15분
홈페이지 : http://www.norbesa.jp
가는방법 : 지하철 난보쿠선 스스키노역에서 도보 약 2분 / 지하철 도호선 호스이스스키노역에서 도보 약 4분
지하철 오도리역에서 도보 약 7분 / JR 삿포로역에서 도보 약 15분
노르베사 안에 전시된 건담과 철인28호
노르베사안에 전시된 만화 캐릭터들
다양한 만화캐릭터 피규어가 한자리에
돼지 캐릭터 판매점(?)
커피와 아이스크림을 팔던 곳
커피와 아이스크림을 팔던 곳
다양한 악세사리를 팔던 가게
여자들끼리 온다면 이곳에서만도 이것저것 써보고 둘러보며 훌쩍 시간을 보낼 것 같았다.
반짝반짝 왕관도 보이고...
다양한 인조손톱도 있고~
노르베사의 상징물! 관람차 노리아
관람차 노리아(Noria, ノリア) :「노리아(스페인어:관람차)」는, 직경 45.5 m, 지상 78 m에도 달하는 삿포로 첫 옥상 관람차.
초록에 둘러싸인 아름다운 삿포로의 거리수준을 아득히 먼 곳까지 바라볼 수 있습니다. 곤도라는 전부 32대, 한바퀴 소요 시간은 약 10분. 정원은 4분이므로 한 분은 물론, 그룹에서도 즐길 수 있습니다. 또, 곤도라는 모두 바리어 프리 대응이기 때문에, 휠체어인 채로의 승차도 가능합니다. 추위에 준비 곤도라내의 시트는 히터를 완비. 따뜻한 공간에서 지상으로 춤추듯 내려가는 눈비의 모습을 바라보는 것도 추천입니다. 꼭 노리아에서 북쪽의 대지, 삿포로의 공중 산책을 체험해 보지 않겠습니까?
관람차 위치 : 노르베사 내 7층에서 탑승
관람차 운영시간 : 평일11:00 ~ 23:00 / 금·토·휴일전날 11:00 ~ 새벽 3:00 (접수 종료 새벽 2:50)
탑승요금 : 1인 600円, 4인 2,000円, 2바퀴 1인 800円
※노르베사 점포에서의 구입에 한정해 음식물 지입승차 가능합니다.
초록에 둘러싸인 아름다운 삿포로의 거리수준을 아득히 먼 곳까지 바라볼 수 있습니다. 곤도라는 전부 32대, 한바퀴 소요 시간은 약 10분. 정원은 4분이므로 한 분은 물론, 그룹에서도 즐길 수 있습니다. 또, 곤도라는 모두 바리어 프리 대응이기 때문에, 휠체어인 채로의 승차도 가능합니다. 추위에 준비 곤도라내의 시트는 히터를 완비. 따뜻한 공간에서 지상으로 춤추듯 내려가는 눈비의 모습을 바라보는 것도 추천입니다. 꼭 노리아에서 북쪽의 대지, 삿포로의 공중 산책을 체험해 보지 않겠습니까?
관람차 위치 : 노르베사 내 7층에서 탑승
관람차 운영시간 : 평일11:00 ~ 23:00 / 금·토·휴일전날 11:00 ~ 새벽 3:00 (접수 종료 새벽 2:50)
탑승요금 : 1인 600円, 4인 2,000円, 2바퀴 1인 800円
※노르베사 점포에서의 구입에 한정해 음식물 지입승차 가능합니다.
노리아 이용권 자판기
1인에 600엔으로 탑승가능
이제 관람차 출발~~
저 멀리 테레비탑도 보이고...
삿포로 시내가 한눈에!@_@
다음 관람차에는 아무도 없다!!
조금더 가까이 보이는 삿포로테레비탑
스즈키노 시내의 화려한 간판들
눈이 쌓인 관람차의 천장
관람차 중앙쪽을 바라보면.. 이런 느낌?
우리가 탔었던 관람차
아직 서울에는 시내를 감상할 수 있는 관람차가 없기에 색다른 맛으로 다가오는 노리아 관람차. 삿포로의 야경과 시내의 반짝이는 조명을 보기에 제격인 노리아 관람차이지만 삿포로의 야경을 천천히 보고싶다는 사람에게는 오히려 삿포로 테레비탑의 전망대를 추천해주고 싶다. 하지만 빡빡하지 않은 일정이라면 시간을 내서 노르베사의 각 층의 구석구석을 누비며 쇼핑하고 노리아에서 잠시 앉아 야경을 보는 것은 어떨까.
※관련 포스팅 : [홋카이도여행] 삿포로 시내를 한눈에! 삿포로 테레비 타워(텔레비전 타워)
옆 건물에서 바라본 노리아 관람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