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 탐방기
엔터식스 모터스포츠페스티벌 : 한여름 도심속 레이싱 축제
Rano
2009. 7. 2. 11:10
개막식에서의 관계자와 레이싱모델
왕십리 민자역사는 작년 Grand open 이후로 끊임없는 이벤트와 각종 행사들로 사람을 끌어 모으고 있었고 그 중 가장 눈에 띄게 성장 중인 업체가 바로 엔터식스 이기도 하다. 그 엔터식스에서 이번에는 무슨 일을 벌인 것일까.
페스티벌 기간을 함께한 8인이 레이싱모델
기사에 따르면 이번 진행된 '2009 엔터식스 모터 스포츠 페스티벌' 에 전시된 품목들은 국내 유일의 K-F1 파워보트부터 14종에 이른다고 한다. '국내 유일' 이란 타이틀이 붙는 전시 품목들은 언제나 그렇듯 무료로 접하기는 쉽지 않기 때문에 무료로 진행된 본 행사장의 관람객들도 나와 같은 기대감에 부풀어 있었던 것 같았다.
국내 유일의 K-F1 파워보트. 최대시속이 250km라 한다.
또다른 파워보트. 관계자분이 설명을 해주고 있다.
카트, 사이즈가 작아서 게임 카트라이더가 생각난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레이싱 모델은 주다하, 이혜수, 정유리, 이효영, 김나현, 문세림, 이채원, 김승미로 총 8명이 참여하였다. 중간 중간 계속해서 의상을 갈아입는 운영 센스를 보여주어서 사진 촬영하시는 분들께는 꽤나 즐거운 행사였을 듯.
노란 지프차 앞에서. 엇, 한분은 어디가셨나..
레이싱 모델 김나현, 주다하 님
레이싱 모델 이채원 님
레이싱 모델 김승미님, 참 단아한 이미지
많은 사람들의 카메라 세례를 받으며..